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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공인중개사-중개업
부동산-공인중개사-중개업

 

길을 걷다 보면 어딜 가나 부동산 중개업소 간판은 꼭 있을 정도로 엄청 많아 보이고 또 실제로도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들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 대부분은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공부 중이시거나 부동산에 계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정보들은 검색하시면 다 나오는 부분이라 조금만 다루고 제 개인적인 견해 위주로 부동산 공인중개사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 시험 정보 알아보기

 

 

공인중개사 시험은 대부분 어렵다고 합니다. 첫째는 과목이 법으로 이루어져 있어 공부를 하다 보면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 그리고 판례들 까지 거의 법공부라 어렵고 둘째는 시험이 1년에 딱 한번 있기 때문에 떨어지면 또다시 1년을 공부해야 하는데 생업을 하고 계신 분들이 라면 정말 공부할 시간을 쪼개기가 만만치 않아서 더 어렵게 느껴지실 겁니다. 1차 2차를 함께 공부해 한번에 시험을 볼 수도 있고 1차, 2차를 나눠서 1차 먼저 공부해서 붙고 다음 연도에 2차를 공부해 시험을 보는 방법이 조금은 현실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유의할 점은 1차, 2차를 동시에 시험 봐서 2차를 붙더라도 1차 과목에서 떨어지면 2차 합격은 무효처리되니 처음 공부하실 때는 꼭 1차에 포커스를 맞춰서 1차를 꼭 붙는다는 전략을 세우셔야 1차를 붙고 2차 시험에 떨어져도 1차 합격이 한 번의 유효성을 가지니 1차, 2차 다붙으면 제일 좋지만 일정이 촉박하다면 꼭 1차 위주로 공부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를 볼 때 꼭 시험지에 문제를 풀지 마시고 노트에 따로 정답을 적을 칸을 만들어 따로 채점을 하셔야 문제를 외우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시험지에 문제를 풀면 채점을 하면서 문제를 그대로 외우게 되는데 몇 번 풀면 문제를 외워 높은 점수가 나오게 돼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실패할 수 있는 지름길이니 문제를 외우는 것보다는 틀린 문제는 답을 보지 마시고 꼭 해당 문제만 보고 그 부분을 다시 공부하셔서 새롭게 풀어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시험시간도 중요한 부분이라 1문제를 풀 때 꼭 시간체크하셔서 각 시험 시간 중 20분 정도는 남게 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실제 시험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문제는 일단 고민하지 마시고 넘기셔서 20분 정도 남는 시간에 따로 넘긴 문제를 풀고 또 답을 밀려 쓰진 않았는지 체크하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습니다.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는 시험은 어렵지만 한번 따면 법을 위반하거나 하지 않는 한은 평생 쓸 수 있는 자격증이고 창업비용 또한 타업종에 비해 저렴한 것이 사실입니다. 창업비용에 비해 본인의 주특기 물건을 잘 개발하면 수입이 절대 적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매매의 경우 매매금액에 수수료 요율이라 큰 매물을 취급하면 상당히 큰 수수료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중개업을 하지만 연계해서 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들이 무궁무진합니다. 부동산 중개계약을 하다 보면 이사, 청소, 건축, 철거, 보험 등 다양한 분야와 매칭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다만 큰 거래만 보다 보면 성사가 쉽지 않기에 일정한 수입 없이 금방 어려워질 수 있는 것 또한 공인중개사 업의 현실입니다. 무슨 일을 하던 블루오션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어떤 업종이던 이미 대부분 포화상태이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블루오션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자기 자신을 블루오션으로 만든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언제든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년 제33회 기출문제

2022년 제33회 시험문제지_1차 1교시.pdf
0.66MB
2022년 제33회 시험문제지_2차 1교시.pdf
0.57MB
2022년 제33회 시험문제지_2차 2교시.pdf
0.44MB


 

22년 제33회 기출문제 답안

2022년 제33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정답.pdf
0.05MB